오노 사토시
최신 Q&A 15
여름의 끝 & 프라이비트편
Q1 올 여름 스태미너 메뉴를 가르쳐주세요.
여름은 자주 면은 먹고 있어. 특히 라이브 기간 중에는 라면이나 소바 같은 면뿐. 좋아하는 것
이야말로 나의 스태미너 메뉴야!
Q2 방에 있는 것 중에, 버릴래야 버릴 수 없는 것은?
버릴래야 버릴 수 없다고 할까, 내 방에는 필요 없는 게 전혀 없으니까 버릴 게 없어. 가구도 별
로 없고. 나는 방에서는 침대에 있으니까, 가구는 침대가 있으면 충분.
Q3 여름 끝까지 이것만큼은 해두고 싶다! 라는 건?
점토 작품 100개를 완성시킨다.
Q4 여름방학 숙제, 자유연구의 추억을 하나 가르쳐주세요.
자유연구는 제대로 해본 적이 없어. 생각해보니 숙제도 제대로 안 했어. 착한 어린이 여러분은
흉내내지 말도록.
Q5 지금 가장 치유 효과가 있는 건 무엇?
친구. 같이 점토를 만들거나, 이런 저런 이야기할 때 제일 치유가 돼. 취미가 같으니까 같이
있으면 즐거워.
Q6 최근 대감동했던 일은?
작품이 조금씩 늘어가는 것. 잘 만들어진 작품을 바라보는 시간은 최고야.
Q7 최근 살짝 뭉클했던 일은?
콘서트에서 팬 모두가 굉장히 나를 바라고 와주는 순간을 봤을 때, 뭐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기뻤어.
Q8 최근 순간 짜증났던 일은?
친구 집에서 좀처럼 재채기가 안 멈췄어. 방이 먼지뿐이라 더러워~. 청소 좀 했으면 좋겠어
(쓴웃음).
Q9 최근 살짝 두근♥거렸던 일은?
방에 놓인 작품의 개수가 점점 늘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무심결에 두근거려.
Q10 최근 자신에게 놀란 일은?
정해진 것은 해내는 나. 이번에도 작품을 100개 만들자고 정했는데, 설령 투어로 바빠도 착실
하게 목표에 가까워져가고 있는 걸. 의외로 할 수 있네~라고 스스로에게 놀라고 있어.
Q11 자신만이 알고 있는 멤버들의 프라이비트 정보를 가르쳐주세요!
마츠준의 붙임머리가 느슨해져 가는 것 같아.
개인질문편
Q12 수지로 만든 작품 중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작품은?
전부 자랑이야. 작게 인물을 만들고 있는데, 얼굴은 다 같고 헤어스타일이나 몸에 지닌 아이
템만 바꾸고 있어. 특히 죠니 뎁 같은 헤어스타일의 인디언풍 인형은 잘 만들어진 것 같아.
Q13 '마고마고 아라시‘에서 갔던 죠카마치, 가장 인상 깊은 것은?
피규어 박물관에 갔던 건 기뻤어. 관장님께 피규어 만드는 법을 들을 수 있었던 것도 즐거웠어.
Q14 노래를 부를 때, 빠질 수 없는 것은?
가볍게 식사를 하는 것. 아무것도 안 먹고 노래하면 빈혈이 나. 하지만 너무 많이 먹어도 목소
리가 안 나오니까, 소바 먹는 정도가 딱 좋아.
Q15 ‘캡틴’이라는 별명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전혀 위화감이 없어. 캡틴이라고 불리는 게 익숙해진 내가 기분 나빠(쓴웃음).
스캔 : 리언니
해석 : 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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