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나라 일본

 

첫번째날 - 오사카의 밤거리를 누비다(1)

 

1. 숙소에서 나와 오사카 밤거리를 구경을 시작하였다.. 물론 자전거와 함께..

숙소가는 길에 길을 잃어 버려서 헤매다 보니.. 어느덧 숙소에서 남바역까지가는길이 넘 수월해 졌다...ㅋ

 

남바로 가는 길에 화려한 불빛에 탑이 보여서 보니.. '쓰텐카쿠'가 보인다..

돈을 내고 올라가면 오사카의 야경을 구경할수 있다고 하지만.. 일단 이것은 Pass~

 

 

2. 이 길 부터 전자상가로 유명한 거리이다.. 애니메이션, 각종 프라모델, 각종 전자제품 없던게 없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의 발이 끝이없다..

 

3. 화려한 불빛의 건물이 있다.. 안에는 각종 프라모델을 판다... 와우~

각층마다 파는 물건이 다르다.. 구경하고 싶지만.. 오늘은 야경만을 감상하는 날이기에..

 

그냥 지나가기로 한다... 내일은 꼭 오리라!!!!ㅋㅋ

 

4. 일본의 거리에서 이런 가게는 쉽게 볼수가 있다.. 우리는 이런가게보면 윽!!! 변태만 가는 가게다.. 하겠지만..

일본에는 이런 DVD만을 모으니 매니아가 있단다... 신기하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왔다갔다한다... 나는 왠지 뻘쭘해서 멀리서만 본다...ㅋ

 

 

5. 일본에는 이렇게 커다란 간판이 어디에나 존재한다.. 역시 애니메이션의 최강국답다..

 

 

6. 남바역앞이다.. 정말 정신없는 곳이다.. 이동인구도 넘 많다.. 차도 많다.. 가게도 많다...

마치 우리나라의 강남을 보는듯한 느낌이다..

 

 

7. 남바역바로 앞으로 신사이바시 거리가 펼쳐져 있다.. 가장 특이했던 점은 이렇게 넓은 쇼핑가 전체에

천장이 있다는 것이다... 소비자를 위한 배려인가? 암튼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기 좀 그래서...

일단 자전거를 역 앞에 세워 두기로 했다.. 워낙 자전거를 일본 사람들은 많이 타서..

별 문제 없이 자전거를 주차시킬 수 있다.. 물론 자전거 도둑도 없다...

 

8. 1년 365일 이곳은 이렇게 사람이 많다고 한다.. 정말 사람이 많다.. 지나갈 틈조차 없다..

그래도 목요일인데.. 다들 이리로 왔다.... 역시 쇼핑의 명소다 보니.. 일본사람 뿐만아니라.. 중국 한국..

 

각국의 사람들이 넘쳐나는 거리인것 같다..

 

 

9. 이렇게 사람 많은 거리에서 추억을 남길까하고 셀카에 도전한다.....

사람들이 쳐다봐서.. 살짝 민망하다..ㅋ

 

10. 복잡한 번화가에서 큰길쪽을 좀 나왔다.. 워낙 복잡해서.. 여기는 사람이 좀 없네..ㅋ

 

 

 

11. 멋있다.. 왠지 중국집 같다는 느낌이 든다....ㅋ

저곳은 오사카에 정말 유명한 영극을 하는 곳이란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12. 골목에서 대단한 놈을 만났다.. 프레데터.. 실제로 보니.. 더 징그럽게 생겼다....

 

 

13. 신사이바시거리.. 정말 끝이 없다... 가도가도 끝이 않보인다..... 얼마나 긴지.... 윽...

첫날부터 무리하기 싫고.. 무엇보다도 배가 고프다.. 기내식먹고.. 아무것도 못먹었으니....

밥먹기로 결심했다... 이동~~~

 

 

14. 오다이바의 다리 위이다... 밤에 정말 화려한곳이라고 하는데.. 공사중이여서 그런지... 화려한것은 잘 모르겠다..

다리위에만 사람이 있지.. 사람들이 다리 밑으로 내려가려고는 하지 않는데.. 별볼게 없나???

 

 

 

15. 오다이바 다리 위에서 셀카 도전... 갑자기 앞으로 지나가는 사람때문에 놀래서....

웃긴 표정이 됐다...ㅋ

 

 

 

16. 정말 큰 네온사인 간판.. 오다이바 다리위에 올라오면 저 간판 덕택에 다리위가 매우 밝다...

무엇을 나타 내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본 어디가나 저 아저씨를 쉽게 볼수 있다.... 그만큼 유명해서 그런지 앞에서

사진찍는 관광객도 참 많다..

 

 

 

17. 그래서 나도 저 아저씨와 같이 사진 한방 찍었다..ㅋ

 

 

18. 밥먹을 곳을 찾고자 거리를 누빈다.. 신사이 바지 쇼핑거리에 저 사람들좀 봐라.. 정말 많다..

 

 

19. 키티샵이 보인다... 특히 저 문앞에 기모노를 입은 귀여운 키티가 눈에 띤다...

 

20. 한국말로 정중하게 부탁하고 키티아가씨와 산진을 찍었다... 어찌나 거대한 머리를 갖고있는지..

사진에 다 않나온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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