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초월하는 아이들의 장난감 자동차
어렸을 때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당연 자동차 장난감이었다. 요즘 아이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한다. 엊그제 아는 형네 놀러 갔다가 4살, 7살 짜리 아이들이 자동차를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나도 어릴적 추억에 빠져 버렸다. 딱 그때 아이들의 로망이 바로 자동차가 아닐까? 하하. 근데 요즘 자동차 장난감 가격이 우리내 어릴 때와 다르다고 한다. 1억이 넘는 자동차부터 디젤 엔진이 딸린 자동차까지.. 상상을 초월한다.

손가락 크기의 미니 자동차 가격은 무력 1억 9000만원!! 미국 유명 장난감 업체인 마텔(MATEEL)사가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한 것으로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장난감으로 기록 되고 있다. 이 미니카의 특징은 2700개의 화이트,블루,블랙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으며 프레임은 18k 화이트 골드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이 타고 노는 '포르쉐 장난감 자동차' 라고 한다. 자동차 수집광인 베컴이 아들을 위해 수작업으로 제작된 5만 파운드(약 9500만원)짜리 포르쉐 장난감 자동차를 구입해 선물로 줬다고 한다. 장난감 자동차이긴 하지만 디젤 엔진이 장착되어 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다. 브루클린 베컴이 저택 마당에서 이 자동차를 운전하면 논다고,,

이 장난감은 1936년 아우디에서 생산된 레이싱 카 오토 유니온 타입 C를 절반 크기로 줄인 페달카다. 실제차와 똑같이 알루미늄 차체와 고급 가죽 커버까지 갖췄다. 또 아우디 기술진이 직접 축소 설계한 900여개 내부 부붐도 일일이 수공 제작됐다고 한다. 이 차는 키 130cm이하 아이들을 대상으로 999대만 한정 생산했다고..
그림이고프다 나무의꿈 글로벌스탁 네이쳐투유 낭만하마의 눈으로 판토이 싸인매니아 극장식당 물랑루즈 처음처럼 아이알씨 티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