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5 회색 서페이서를 테스트해봤습니다.

프라스틱 판에 E5 회색 서페이서를 뿌려봤습니다.

색은 좀 밝은 회색입니다.

몇시간 건조후 손톱으로 마구닥 긁어 봤습니다.

그리고 놀랐습니다 =_=;

도료가 벗겨지지않고 그냥 눌리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손톱으로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마구닥 문질렀습니다.

멀정합니다 =_=;

느낌이 군제의 레진 프라이머를 레진에 뿌리고나서 긁어봤을때와 동일한 느낌이였습니다.

사진은 표면상태가 좀더 잘보이도록 빛이 비추는 각도를 변경해서 직어봤습니다.

서페이서를 뿌린 표면은 상당히 곱고 깔끔합니다.

문제는 요놈이 냄새가 좀 강합니다.

처음 병을 열면서 공업용 신너 통을 여는 느낌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확실이 제가 써본 락카 도료중에서는 smp 제품이 냄새면에서는 가장 약한거 같습니다.

물론 이부분은 개인적인 느낌이지만요 ^^

서페이서는 다른회사보다 좀더 걸죽합니다.

그래서 희석을 좀더 많이해주었습니다.

오히려 기존에 쓰던 제품들에비해 희석하고나니 훨씬 많은 양이 되어버렸습니다 ^^;

이게 원래부터 이리 나오는건지 아니면 제가 받은거만 이런건지는 알수가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맘에 듭니다 ^^

시간되는대로 다른 제품도 써보고 사용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어쩌다 한번씩 에어브러쉬를 손에 잡는 상황이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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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 사용하는 다른분들 이야기 들어보니 도료가 원래 좀 걸죽하게 나와서 기존 방식으로 희석하면 양이 많이 늘어난다고 하내요 ^^;

E5 흰색 서페이서의 경우도 회색과 거이 강도가 비슷합니다.

참고로 E5 서페이서의 곱기는 1100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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