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구하려 했는데, 워낙 가격이 비싸서(10만원이라니..!!!) 일본옥션에서 구하는게 낫겠다 싶어 이리저리 알아봤습니다.
아니 사실 딱히 아래의 제품만을 찾는게 아니라, 지금 여러가지를 노리고 있는데 2월 신제품이라 그런지 가격이 안떨어졌더군요.
일단 지금 노리고 있는거라면..
맥스팩토리 알토네리코2 클로셰
오키드시드 드라고노츠 지크린데
알터 제노사가 코스모스 수영복
보크스 무한의 프론티어 난부 카구야
이렇게지만, 다들 가격이 떨어지지 않아 한동안은 지켜봐야 할듯 싶습니다.
그렇게 여러개 알아보다 두개 합쳐 8천엔에 우송료 무료!!!라는 말에 혹해서 입찰했는데, 낙찰되었군요...;;;(일본은 우송료도 무지 비싸서)
생각해보면 굳이 두개를 한꺼번에 살 필요는 없었는데, 옥션을 이용하다보면 가끔 사리분별이 안될때가 많아 뒤늦게 후회하곤 합니다;;
그래도 뭐...국내에서보단 싸게 샀으니 괜찮겠지..라고 위안중
SIC 가면라이더 덴오 라이너폼 & 제로노스 제로폼
일반 덴오의 소드폼 말고 나머지는 전부 포기했지만, 주인공만은 놓칠수가 없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설명엔 최강폼이라 써있지만, 료타로 자신이 직접 싸우기에, 나약하고 어설픈 폼이기도 하죠.
제로폼은 그야말로 변신할때마다 자신의 존재가 사라지는 슬픈 폼....ㅠㅠ
SIC 제로노스 & 데네브 이매진
데네브 너무 웃겨서...;ㅁ;
원작에도 웃겼지만, 이 가운데 사탕이나 식사 한끼 세트가 피규어에 포함되는것에 혹했습니다.
원작에서도 사탕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모습이나, 상당히 재밌는 캐릭터로 기억되었는데,
거기에 제로노스는 역시 푸른색이 상당히 간지...
어쨌거나 이번에 구입하면서, 하나는 나중에 구해도 될텐데 혹해서 구해버렸네...하는 마음에 좀 후회되기도 합니다.
요즘은 계획을 세워서 가격이 싸지는 것만 구입하고, 하나 구입할때도 마음에 든다고 바로 구하는게 아니라,
몇일동안 계속 두고보며 아직 내가 이걸 꼭 가지고 싶은가 생각을 하고 구매하기에 충동구매는 많이 피하게 되었지만,
이번은 어찌보면 반 충동 구매네요...반성중..
일단 다른 제품들은 가격 떨어질때까지 좀 기다려야 할듯하니, 한동안 이 두개로 보내야 할듯(부비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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