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으름뱅이 폭주사자 입니다...

현재시각 새벽1시15분

몰래포스팅중입니다.

약속드린대로 제2탄 건프라 포스팅 나갑니다

건프라부 이키마스-

로콕군도 가지고 있으나

관람에의한 손상을 이유로 갖고오지 않았는데,

예상외로 작품수가 적어 제가 들고 가게 되었습니다.

제껀 승민군을 위해 일부로 안 가져 왔습니다<<귀찮았다고 솔직히 말해

자세를 잡다보니 다들 다 비슷한 자세가 되어서

마지막으로 이녀석 포즈는 몹시 연구했습니다

잘봐주십쇼 굽신

전시때는 다른 포즈였는데 일단 모두 준비중에 찍은 사진이라 이렇게 됐습니다.

웨이브라이더로 변형하려 했으나,

제작미스로 내구도가 낮아 포기

배준서군.이승민군등의 작품으로 사료됩니다.

백식,아카츠키,갓건담 되시겠습니다.

이원제 옹의 우주세기 건담들입니다.

가장 프라모델을 잘하고 전시할때 고생도 많이했습니다.

(제일 마니악한 녀석이기도... 메카닉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아아아아아 이승민군과 우리 굇수 황문규옹이 보이는군요.

황급히 얼굴을 가리는 부장님(전교회장 송현우군)도 보이고요

에바의 다리를 잡고있는 분이 로코코,황문규옹 되시겠습니다.

아... 저거 에바로 먹으면 재밌...<<어이!!

부원 작품이고요

이름은.....와...와카라나이!!!

전시하려 갖고왔다 떨궈서,,,, 아슬아슬하게 서계십니다.

뒤로 고뇌하는 문큐옹과 이원제옹이 보이는군요;;;

원재옹 못나온사진 미안해요

저건 원재옹의 비니모자였군요;;;

일학년때 만들어서 먹선도 못넣어줬어요;;;;

그래도 에일팩엔 넣었는데 말이죠

포즈 어떠신가요?

스탠드 간지 작살

이상입니다;;;;

프라모델 전시회는 성사리에 끝났지요(아닌가?)

제가 중간에 살짝 열받아서 깽판도 쳤었지만;;;

중간중간 보이는 형광색 종이는 포스터 비스무리한 녀석이었는데

문구가....

"프라모델부 전시회

     안와도 되지만

     와주는게 예의

        -미술실"

제가 적긴 했지만

참 웃겼지요 ㅋㅋㅋ

뭐 나름 히트쳤어요

그럼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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