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놈 결혼식 때문에 창원에 갔습니다.
나름 친한 동생이였는데
결혼식장엔 아는 친구가 많이 없더군요.
낯설지 않은데 낯선 느낌
익숙한데 익숙하지 않은 느낌 시간이란건 무서운가 봅니다.
밥먹고 자리를 떠서 간곳이
CGV & HOME EVER
추격자 영화도 재밌었지만 의외로
ㅋㅋ
귀여운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폭스바겐 비틀의 초기모델..
비틀의 원래 군용차량으로 개발되었다고 하죠.
노란색 비틀 택시 실제로 돌아 다니면 이쁠듯.




12000원짜리를 2000원으로 판매하던 다리미 모양 라디오겸 스피커
놀라운 할인가격 이쁜 디자인
더욱더 놀라운건 ...
성능은 ....
딱 2000원 ...
그림이고프다 나무의꿈 글로벌스탁 네이쳐투유 낭만하마의 눈으로 판토이 싸인매니아 극장식당 물랑루즈 처음처럼 아이알씨 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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