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 및 장비'들이 끝나서 사실상 별로 할 게 없습니다...
기껏해야 '드라군 사출 및 스탠드'정도...
그러므로 '액션 샷 위주'로 간다오...
그냥 찍고 '버리는 샷'이 너무 많아서 그냥 올렸다오...
막상 찍고보니 '흔들린 화면'이 너무 많군요... ㅠㅠ
다음은 '스탠드'라오...
특이하게도 '스탠드가 두개'인데 이건 안 쓰오... 라기보다 '못' 쓰오...
끝 부분 '부품'이 어디 갔는지 안 보임... ㅠㅠ
그리고 어차피 '드라군 사출 모드'를 사용할 생각이면
이 '스탠드'는 그다지 쓸모가 없기도 하지요...
'스탠드 사용'시에 스리덤의 거시기 부분 (?) 에서 빼야되는 부품이오...
하지만 본인은 '항상' 빼놓고 있지요... ^^;
스탠드 바닥에 '보관'이 가능하다오...
정작 '쓰질 않는 스탠드'이기는 하지만... ㅠㅠ
흔히 사용되는 '원통형'이 아니라 조금 독특한 '사각형'의 조인트 형태...
이것이 본인이 쓰는 '스탠드'라오...
이쪽이 '훨씬' 쓸만합지요...
일단 '부품 잃어버린 것'도 없음... ^^;
각도를 정한 후에는 저기 하단의 '나사'를 조여야 한다오...
안하면 스르르르르르~~~ 내려가는 '스리덤'을 볼 수 있음...
'스탠드 본체'...
'전시 기간'이 길어서 먼지가 쌓였구려... 좀 닦아낸 게 저거임... ㅡㅡ
이것은 '드라군 사출 모드'시에 쓰이는 부품이라오...
'스탠드'가 있어야 성립이 되는 부품임...
이렇게 '드라군'에 연결해 쓰는 것이죠...
'HG 1/144'에도 비슷한 것이 들어있었지만
'형태나 사용법'도 약간 다르고 그건 '4개'밖에는 못 달았던 슬픔이... ㅠㅠ
반면에 드라군이 '8개'이므로 이 'MG 스리덤'은 숫자에 맞춰 '8개'라오...
'가격'이 그만큼이나 들어가는데 '당연한 처사'지요... ^^
'스탠드 본체'에 달려있는 이 하늘색 구멍안에...
그 '드라군 불꽃 효과'를 받쳐주는 '투명한 막대'를 꽂는 것이오...
구멍은 9개이므로 약간이지만 '위치 선정'이 가능하다오... ^^
별 의미없는 '스리덤 샷'... ^^;
버리기 아까워서 그냥 가져왔소...
여튼간에 드라군 제거 후의 '날개'...
'번쩍번쩍한 맥기'가 그냥 좋아 죽겠소...
드라군 '제거 & NON 제거'의 차이...
'드라군'을 스탠드에 고정한 모습...
이걸 '8개 전부' 달아버리면...
...이렇게 되는 것이오...
개인적으로는 저 막대가 좀 더 '길어지면' 좋겠지만 이것도 충분히 후덜덜하지요... ^^;
이제 '스크라이크 프리덤 풀 버스트 모드 액션샷'이오... ^^
(다 찍고나서 알았는데 '허리 빔 포 내부 프레임 사출'을 안 했더구려...
그런데 역시 다시 찍고 표현하기는 귀찮아서 스킵...)
이상!!!
'화질'이 자꾸 왔다갔다 하는게 좀 아쉽지만 이것으로
'MG 스트라이크 프리덤 풀 버스트 모드'를 끝내겠소...
이제 'MG 윙 건담 카토키 버젼'도 만들어야지요... ^^;
아... 정말 비싸서 '건들기조차 무서웠던 리뷰'가 끝났소...
'리뷰' 쓰면서 이렇게 힘들어보기는 처음...
그럼 스스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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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멀을 사려고하는데... 왠지 둘다 똑같은 듯...
그래도 풀 버스트 모드가 더 멋지군요
근데 님은 어디사셨나요 가격은?
저는 홈플러스 에서살라고 하는데 70000얼마 더군요 수량은
4개 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