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시간에 쫓기게되어 그만두게된 프라모델..
대략 3년만이네...ㅎ 예전에 쓰던 도구들이나 에나멜들을 다시 찾아들고 마트에서 충동구매로
구입하게된 요놈을 놓고 보니 구입해야할 물건들이 의외로 많다....-_-;
롯데백화점 옆에있는 프라모델샵? 으로가서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했다...
에나멜(노랑.흰색.은색), 붓3종세트, 슈퍼클리어, 진한회색스프레이, 신너, 목공용풀, 사포...
된장...마트에서 구입한 만원도 안되는 저놈만들려고 준비물만 30000원어치나 새로 구입하다니.......ㅡㅡ
방에서 하면 심심하니까 TV보면서 할려고 식탁옆에 탁자하나를 펼치고 작업장을 만들었다..ㅋ
처음으로 퍼티질도 했다....ㅋ 오래전에 사놨는데 하지는 않고...ㅋ 근데 결과적으로 사포질을 제대로안해서 안하는게 더 좋았을듯.....-_-a
에어콤푸레셔를 사서 제대로 하고싶지만 뭐 고수도아니고 스프레이랑 에나멜가지고도 만족한다..ㅎ
프라모델샵에 가니까 람보르기니 있던데 설 끝나면 그거나 만들어볼까???ㅋㅋ40000원짜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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